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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의 19금개그 “日 개방적..괜찮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04 13:41

수정 2015.01.04 13:41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후지이 미나가 이상형으로 신동엽을 지목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는 후지이 미나가 출연해 MC 신동엽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이날 후지이 미나가 신동엽을 이상형이라고 밝히자 다른 출연진들은 후지이 미나에게 ‘신동엽이 19금 개그를 많이 하는데 괜찮으냐’고 물었다.

그러자 후지이 미나는 “신동엽을 좋아한다고 하면 모두가 똑같이 물어보는데 일본은 방송이 개방적이라며 나쁘지 않다”고 답했다.


이에 신동엽은 “저 정도면 센 편 아니죠?”라고 질문했고, 김태현은 “신동엽 정도면 공영방송 수준”이라고 거들었다.

덧붙여 서장훈은 “12금”이라고 보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서는 광희가 임시완의 승승장구를 부러워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tjddlsnl@starnnews.com김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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