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을 일으킨 해당 게시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빠르기 확산되고 있다. 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구인구직 사이트에 올라온 편의점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의 캡처가 게재돼 논란이 되고 있다. 캡처가 된 게시물은 편의점의 카운터, 보충진열, 기본청소 업무를 할 사람을 모집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구인 게시물을 올린 이는 기타사항에 "전화로는 시급을 말씀드리지 않는다"며 "돈 벌기 위해 편의점 근무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열심히 한 만큼 챙겨드리겠다"고 적었다.
또 최저임금 이하의 임금을 지급하는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한편 2015년 최저임금은 2014년도보다 7.1% 인상된 시간당 5580원이다.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에 네티즌들은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편의점 알바는 돈벌려고 하는거지"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이제 알바도 열정이 필요하나"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하다하다 이제는..."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최저 임금도 아깝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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