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돌아왔다’ 엄태웅이 딸 엄지온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두려움과 설렘 사이’가 전파를 탄 가운데 엄태웅과 그의 딸 엄지온의 첫 48시간이 공개됐다.
이날 엄태웅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딸 엄지온에 대해 “객관적으로 봤을 때 예쁘장한 게 아니란 건 인정한다”고 쿨하게 소개했다.
하지만 이내 엄태웅은 “굉장히 매력 있고 사랑스럽고 똑똑하고 밥도 잘 먹는다. 흥도 굉장히 많은 편”이라며 “울음 끝도 정말 짧다”고 엄지온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았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 엄태웅 아내 윤혜진은 엄태웅의 육아점수를 매겼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