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이브자리 100% 천연 양모 침구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05 14:11

수정 2015.01.05 14:11

마쥬
마쥬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는 1등급 양모만을 사용한 100% 천연 양모 침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브자리의 모든 양모 제품은 호주양모협회에서 인증하는 골드울마크를 획득한 양모를 사용한다. 또한 털이 빠지지 않도록 울프루프(털이 빠져 나오지 않도록 원단을 조밀하게 직조) 가공을 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대표상품인 '마쥬'는 '골드울마크'를 획득한 상품으로 보온성과 흡발습성, 통기성이 좋은 편이다. 양모와 함께 면 60수 고밀도 사틴 원단을 사용해 울프루프의 뻣뻣함은 줄이고 양모의 포근한 감촉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작은 도트로 이루어진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모던한 느낌을 살렸다.

한편, 전국 이브자리 500여 매장에서는 양모 제품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인 '소프트리 양모이불속'을 2015년 한해 동안 특별 체험가로 판매한다.
Q 사이즈는 18만원, S 사이즈는 14만원에 판매한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