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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 동해, 게임위해 은혁 실제 키 강제인증 ‘폭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05 14:15

수정 2015.01.05 14:15



동해가 은혁의 키를 강제 인증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이하 게스트하우스)’에서는 그룹 수퍼주니어 M 은혁, 동해, 려욱이 44초 동안 고기를 구워먹는 이색 삼겹살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은혁, 동해, 려욱은 스톱워치를 이용해 ‘감으로 44초 맞히기’ 게임에 도전했고 마늘쌈을 먹는 것이 벌칙이었다.

이에 게임에 강한 자신감을 보인 은혁은 슈퍼주니어M 대표로 게임에 도전했고 제작진은 질문 공세로 은혁의 도전을 방해한 것. 특히 키를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동해가 174cm라고 대답하며 은혁의 키를 강제로 인증해 은혁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주니어M이 가이드가 되어 중국에서 온 여행객들과 한국의 숨은 매력을 찾아 여행하는 프로그램 ‘게스트하우스’는 매주 일요일 밤 12시15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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