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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이 ‘게스트하우스’서 팬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이하 게스트하우스)’에서는 한국을 찾은 중국 관광객 한빙과 왕스치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슈퍼주니어-M 멤버 규현은 중국 관광객들에게 선물을 준비했고, 선물 상자를 개봉한 한빙과 왕스치는 규현의 선물에 감동했다.
규현은 한빙과 왕스치를 위해 애정이 듬뿍 담긴 손편지를 건넸기 때문. 이에 두 사람은 규현의 정성에 감동해 눈물을 흘렸다.
또한 규현은 “화장품을 잘 몰라서 주변의 추천을 받아 준비했다”며 화장품까지 선물했고, 중국 관광객들은 멤버들과 마지막 포옹을 하고 아쉬운 이별을 했다.
한편 ‘게스트하우스’는 매주 일요일 오전 0시15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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