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한샘플래그샵 논현점 서재자녀방관 전시 개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06 09:17

수정 2015.01.06 09:17

한샘 플래그샵 논현점 전경
한샘 플래그샵 논현점 전경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새 학기를 준비하는 시기를 맞아 한샘플래그샵 논현점의 서재자녀방관 전시를 새롭게 꾸몄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 개선는 실제 주거공간과 비슷하게 전시해 아이방을 꾸미려는 고객들이 보다 구체적인 인테리어 팁을 얻어 갈 수 있도록 했다. 또 한샘의 자체운영 온라인쇼핑몰인 한샘몰(www.hanssemmall.com)의 인기 자녀방 가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존'과 초등학생용 가구 '조이'의 기능을 비교할 수 있는 '조이 모듈존'도 갖췄다

한편 한샘은 베란다 확장형 30평형대 아파트의 작은방 크기를 그대로 구현해 자녀방을 전시했다.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베란다 확장형 30평형대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작은 방을 확장해 아이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따른 것이다.

또한 고객이 잘 볼 수 있도록 트인 공간에 제품을 진열한 기존 전시 방식과 달리 실제 아이방 느낌을 살리기 위해 4면을 모두 높은 벽으로 마감했다.

이에 더해 성별과 성향이 다른 두 아이방을 가정해 각각 다른 생활소품들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방법도 공유한다.

김광춘 한샘 상품기획실 이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한샘플래그샵 논현점은 한샘 인테리어 매장 중 가장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서재자녀방관을 갖추게 됐다.
아이방 꾸미기에 대한 상세한 팁을 얻어갈 수 있도록 한 이번 전시 개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lionking@fnnews.com 박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