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은 맞춤형 변액유니버셜 보험인 '(무)퓨처밸런스 변액유니버셜보험'과 '(무)퓨처 세이프티 변액유니버셜보험'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무)퓨쳐 밸런스 변액유니버셜보험'은 기존 변액유니버셜 상품과 비교해 저축성 기능을 개선, 장기적으로 높은 적립금을 가져갈 수 있는 보험 상품이다.
또 '(무)퓨쳐 세이프티변액유니버셜보험'은 기존 변액유니버셜 상품보다 납입보험료 대비 사망보험금이 높아 저축성 보험이면서도 보장 기능을 극대화했다.
AIA생명은 2개 변액보험 모두 다양한 펀드에 투자해 수익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새로 출시된 이 2가지 변액보험은 계약일로부터 7년 이후 시점부터 기본보험료 납입 시 월 기본보험료의 각각 5%, 8%씩을 특별계정에 가산해주는 장기유지보너스를 제공한다.
또 추가납입, 중도인출, 보험료 납입 일시중지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유연한 자금운용이 가능하다.
계약일부터 10년 경과 후 연금전환시점의 일시금이 1000만원 이상인 경우 연금전환이 가능하다.
'(무)퓨처밸런스 변액유니버셜보험'과 '(무)퓨처 세이프티 변액유니버셜보험'의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최대 70세이며 기본보험료는 월 20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한편, 이 보험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AIA생명 마스터 플래너와 AIA생명 콜센터(1588-9898) 및 홈페이지(www.ai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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