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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로운 내레이션 주인공 ‘기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06 13:37

수정 2015.01.06 13:37



정혜영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목소리의 새로운 주인공이 됐다.

6일 KBS 측은 “배우 정혜영이 오는 11일부터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는다”고 밝혔다. 그동안 따뜻한 음성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책임져 왔던 배우 유호정의 뒤를 이어서 정혜영이 바통을 이어받게 된 것.

정혜영은 대한민국의 손꼽히는 잉꼬부부이며 대표 선행 연예인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녀는 슬하에 네 명의 아이들 두고 세계 곳곳에 후원하고 있는 아들, 딸이 800여명에 달할 정도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이에 정혜영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만나 더 큰 시너지를 발휘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정혜영의 남편인 가수 션과 그의 자녀들인 하음-하랑-하율-하엘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가정적이고 화목한 모습을 보여주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제작진은 “먼저 그 동안 내레이터 자리를 맡아주신 유호정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유호정 씨의 뒤를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목소리를 책임질 정혜영 씨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아름다운 부부로 많은 이들에게 롤모델이 되고 있는 따뜻한 가정의 엄마이다. 특히 정혜영 씨가 네 명의 자녀를 둔만큼 엄마의 따뜻한 시각을 프로그램에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혜영은 오는 9일 첫 녹음에 들어갈 예정이며, 정혜영이 처음으로 합류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은 11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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