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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남편, 말 많은 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06 18:28

수정 2015.01.06 18:28

이현이
이현이

모델 이현이가 화제다.

이현이는 5일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이와함께 이현이의 과거 남편에 관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현이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 자신의 남편에 대해 "사실 우리 남편이 말이 많은 편이다"며 "지금 평범한 대기업 직장인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MC 윤종신은 "삼성맨 아닌가? 삼성 직원이 평범해?"라고 의아해 했고, 허지웅 역시 "삼성은 평범하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이현이와 지난 2012년 결혼에 성공한 그의 남편은 1살 연하로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로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