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지난 2일 서울 백범로 본사에서 '핫브레이크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핫브레이크의 브랜드 콘셉트 강화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주제로 마케팅 기획안, 미디어 제작물 등 2개 분야를 1개월간 모집했다. 처음 개최한 공모전임에도 핫브레이크 이미지 구축에 도움이 되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획력이 돋보이는 많은 작품들이 접수됐다. 총 307개 참가팀 중 대상 1팀을 비롯해 총 5개 수상작을 선정, 시상했다. 입상자 전원에게 장학금과 오리온 입사지원 시 가산점 혜택을 주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오리온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핫브레이크가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초코바 브랜드로 인식되도록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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