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MOU를 체결한 기업은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인 에이젯시스템, 건강기능식품 원료 생산기업인 비티씨다.
에이젯시스템은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1차 분양 때 분양신청을 마친 기업이다.
또 비티씨는 건강기능식품 원료 연구개발을 통해 항비만 소재와 발효홍삼, 효소처리 녹차추출물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홍삼엑기스, 식품추출 분말 등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농식품부 이주명 식품산업정책관은 "앞으로 국내외 식품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등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라며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을 위한 인력공급·국내 원료조달·해외수출 등을 위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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