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7일 서울 광화문NH금융PLUS+센터에서 임종룡 NH농협금융지주 회장(왼쪽 두번째)과 김주하 NH농협은행장(왼쪽 첫번째),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왼쪽 네번째), 이태재 NH-CA자산운용 사장(왼쪽 다섯번째), 김세진 한국펀드평가 사장이농협금융의 대표투자상품인 '올셋(Allset)펀드'에 가입하는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했다.
NH농협금융지주와 농협은행, NH투자증권 등 계열사 경영진들이 농협금융의 대표투자상품인 '올셋(Allset)펀드'를 선택했다.
NH투자증권은 7일 국내 1호 복합점포인 광화문NH금융PLUS+센터에서 임종룡 NH농협금융지주 회장과 김주하 농협은행장,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이태재 NH-CA자산운용 사장 등 계열사 대표이사들이 참석해 Allset 펀드 가입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저성장·저금리 시대에서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NH-CA자산운용과 NH증권, NH농협은행이 공동으로 개발했다.
시장변화에 따라 분할매수를 자동 실시하는 '스마트 인베스터 5.0'과 신탁재산의 30% 범위 내에서 주식비중을 조절해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모마모아 30', 분산투자를 최대화하는 '스마트 베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차세대 리더'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이날 행사에서 임 회장은 '스마트 인베스터5.0'에 김 사장은 '모마모아 30' 펀드에 가입했다. 김 행장은 '스마트 베타+'를, VIP로 초대된 김세진 한국펀드평가 대표는 '차세대 리더'를 각각 선택했다.
한편, Allset펀드는 NH투자증권과 NH농협은행에서 판매하며, NH-CA자산운용과 계약을 체결한 증권사 및 은행에서도 판매할 계획이다.
maru13@fnnews.com 김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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