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짐볼 운동법
'짐볼 운동법'
짐볼 운동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짐볼 운동은 다른 기구를 사용했을 때보다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짐볼 운동은 대표적으로 볼 워킹과 리버스 힙 레이즈가 있다.
볼 워킹은 짐볼을 이용한 후면 근육 운동으로 등, 엉덩이, 허벅지 근육들을 자극하여 탄력적인 엉덩이와 허벅지 라인을 가꿔준다.
볼 워킹 운동법은 먼저 볼 위에 앉은 뒤 볼을 천천히 굴려 볼 위에 뒷목과 등을 대고 눕는다.
이어 균형을 잡으면서 왼쪽 발을 걷듯이 들어 올리고, 다시 왼발을 내리고 오른쪽 발을 들어 올린다. 양발을 교차하며 제자리 걷기를 반복하면 된다.
이때 주의사항은 머리가 볼 뒤로 너무 제쳐지지 않도록 하고, 시선은 천장을 향하도록 해야한다.
리버스 힙 레이즈는 짐볼에 가슴을 대고 엎드려 전신의 균형을 잡고 몸이 일직선이 될 때까지 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이다. 몸의 후면 근육들을 전체적으로 자극하는 운동으로 뒷모습을 다듬는 데 도움이 된다.
벤치나 머신을 이용할 수도 있으며, 짐볼이 없을 때에는 낮은 의자나 소파 등을 이용하여 운동해도 좋다.
■ 1월 축제 정보
1월 축제 정보가 화제다.
겨울 축제의 꽃이라 불리는 얼음 낚시는 강원도부터 인천, 경기도 등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1월 축제 정보에서 가장 많은 것은 빙어와 송어 낚시 축제다. 평창 송어 축제는 오는 2월까지 계속된다. 안성 빙어 축제 역시 2월 초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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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 살아남을 직업
'미래에 살아남을 직업'
미래에 살아남을 직업에 대해 관심이 높다.
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는 '10년 후에도 살아남는 직업 고르기 노하우'를 소개했다.
워싱턴포스트는 하버드대 하워드 가드너 교수의 저서 '미래를 위한 다섯 가지 생각' 등을 인용에 따르면 미래에 살아남을 직업으로 인공지능·로봇 전문가, 빅데이터 분석가, 교사, 목수 등을 꼽았다.
미래에는 로봇이 대신 하기에는 실용적이지 않거나 사교적이며, 형이상학적인 직업이라면 미래에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크다.
또 뉴미디어를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하다. 이외에도 매일 쏟아지는 엄청난 정보의 홍수를 걸러낼 수 있는 '정보처리 능력', 유튜브·페이스북·아마존 등이 이미 하고 있듯 '가상환경(virtual environments)'을 다룰 수 있다면 더욱 좋다.
이 같은 특성에 어울리는 직업이라면 주로 정보기술(IT) 분야인 정보보안 전문가, 빅데이터 분석가, 인공지능·로봇 전문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등이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또한 회계사와 법률가, 의사 변호사, 약사, 벽돌공 등도 미래에 여전히 수요가 있는 직업들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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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 청동보살좌상 보물 지정
'강진 청동보살좌상 보물 지정'
전라남도는 5일 '강진 고성사 청동보살좌상'과 '강진 정수사 석가여래삼불좌상'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 고시됐음을 문화재청장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보물 제1841호 '강진 고성사 청동보살좌상'은 높이 51cm의 윤왕좌 자세를 취하고 있는 현존 불상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라남도는 도 유형문화재 제302호와 제305호로 각각 지정된 '강진 고성사 청동보살좌상'과 '강진 정수사 석가여래삼불좌상'을 조사한 결과, 보물로 지정할만한 역사적, 학술적, 예술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강진군과 협의해 지난해 전라남도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문화재청에 승격 지정 신청을 했습니다.
■ 로고테라피 이론이란
'로고테라피 이론이란'
로고테라피 이론이란 유대인 정신과 의사 V. E. 프랑클(Viktor E. Frankl)에 의해 제창된 심리요법으로, 명칭의 유래는 로고스이지만 그것은 논리법칙이 아니라 이성과 거기에서 만들어진 가치나 의미라는 정신적인 것에서의 심리요법이다.
종래의 심리요법은 인간을 단지 심리적·신체적 통일체로 보고 정신적인 것을 심리적인 것으로 환원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정신적인 차원이야말로 다른 2가지 측면을 통일하는 인간에게 있어서 본질적인 차원이라고 주장했다.
V. E. 프랑클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빈 의과대학에서 정신과를 전공했다. 프랑클은 특히 우울증과 자살에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1937년 정신과 전문의가 된 프랑클은 3만명의 자살 위험성이 있는 여성들을 관리·치료했고, 이후 자신의 클리닉을 개업했다.
그러나 1938년 나치가 오스트리아를 점령해 버리면서 이때부터 유대인 의사들은 순수 독일민족 '아리안 족'의 치료를 금지당했고, 이후에는 유대인만 치료할 수 있는 종합병원에서 근무했다.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부모, 아내, 두 자녀가 모두 체포돼 아우슈비츠의 강제수용소로 보내졌는데, 프랑클은 수용소 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로고테라피 이론을 세운 책을 출간했다.
9일 만에 초고를 완성한 책의 독일어판 제목은 '한 심리학자의 강제수용소 체험기'였고, 한국에서는 '죽음의 수용소에서'로 출간됐다. 이 책은 이후 그가 쓴 31종의 저서 중 가장 널리 알려졌고 미국 전역의 학교에서 필독서가 되기도 했다.
프랑클은 이 책에서 반복해서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느냐는 것은, 즉 고결한 사람이 되느냐, 인간의 존엄을 잃고 짐승 같이 되느냐는 것은 그 개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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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파주의보
한파주의보 발효
한파주의보 발효 소식이 화제다.
기상청은 7일 오후 10시를 기해 파주·포천·양주시와 연천·가평군 등 경기 북부 5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떨어져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 이하로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들 지역은 오늘 밤부터 추워져 8일 오전 아침 최저기온이 -14~-11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번 강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다.모레부터는 차츰 예년기온을 회복하겠고 당분간 눈이나 비소식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 방지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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