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키아누 리브스, 동안비결 공개 “부모님-조상님께 감사할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08 13:42

수정 2015.01.08 13:42



키아누 리브스가 동안비결을 부모님과 조상님 덕분이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 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는 영화 ‘존 윅’ 내한 기자회견이 열려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참석했다.

이날 키아누 리브스는 변함없는 외모로 뱀파이어설이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뱀파이어가 아니다”며 웃음을 터뜨리더니 “부모님과 조상님께 감사드려야 할 듯”이라고 동안비결(?)을 밝혔다.

또한 키아누 리브스는 2015년 계획에 대해 “‘존 윅’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고, 즐겁게 촬영했다. 그런데 연초부터 관객분들에게 선보이게 돼 산뜻하게 새해를 출발하는 기분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나 생각하는 중이다.
여러 작품이 들어오긴 했는데, 어떤 걸 선정할지 탐색해야 하는 단계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키아누 리브스는 한국 관객들에게 “‘존 윅’ 즐겁게 관람하시고,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며 “영화를 본 후 긍정적인 감정, 생각해볼만한 이슈를 가지길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존 윅’은 액션 배우출신의 감독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ge@starnnews.com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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