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가 오는 18일까지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CU의 설 상품은 1인 가구를 위한 '소(小)포장 제수용 세트'와 '인기 카테고리 내 1등 상품으로 구성된 'CU 차별화 세트' 등 실속 상품부터 나만의 선물 세트를 구성할 수 있는 'CU DIY 세트'와 '미술냉 치즈 등갈비' 같은 맛집 제휴 상품까지 구색을 다양화 했다. 또 해외 직구족을 위해 '해외 구매 대행 상품'을 명품 브랜드뿐 아니라 생활 속 상품까지 확대했다. 가격은 2만원부터 9만3000원까지.
bhoon@fnnews.com 이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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