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해양항만청은 9일 기관명칭 변경 현판식을 갖고 '부산지방해양수산청'으로 새출발한다고 8일 밝혔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해양환경.관광, 공유수면 매립 등을 맡았던 해양환경과를 해양수산환경과로 이름을 바꾸어 어업 경영체 등록관리,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지도 같은 수산관련 업무도 맡는다.
부산항건설사무소 항만정비과도 어항개발.유지관리 업무를 함께 관장하게 된다.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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