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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정하고 본방사수’ 김부선이 삼둥이에게 독설을 날렸다.
8일 첫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작정하고 본방사수’는 TV를 시청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장동민, 장광순, 김부선, 이미소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과 딸 이미소와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시청하고 있었고, 송일국과 그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일본 추성훈과 추사랑의 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방송을 보던 김부선은 삼둥이를 보며 “얼굴이 조그맣고 쌍커풀이 딱 지고 코 오뚝하지 않다”며 “마치 못난이 삼형제같다”고 말했다.
또한 김부선은 추성훈의 딸 추사랑을 향해 “올 한해 사랑이 때문에 힐링이 다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는 이미소가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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