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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전설의 마녀' 캡처 / 스타일뉴스 |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속 명품 배우들의 화려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설의 마녀’는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주말 동시대 1위 드라마로 굳건히 자리 매김 했다. 소문난 패셔니스타 변정수는 상위 1%패션의 진수를 보여 주고 있다.
전인화와 오현경까지 그녀들이 착용했다 하면 이슈는 완판 행렬이다. 변정수는 드라마 속 거침없는 성격의 마주란 역할만큼이나 과감한 패션을 선보인다.
지난 20회 방송 분에서 감각적인 미니 패턴 원피스 위에 무통 재킷을 덧입고 여기에 강렬한 레드 컬러 파이톤 미니 체인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전인화, 오현경도 럭셔리룩의 포인트로 파이톤 백을 선택했다.
사모님 패션을 완성한 가방은 모두 탈리 제품으로 알려졌다. 감각적인 소재와 디자인으로 사랑 받고 있는 특피 브랜드다. 파이톤 무늬로 화려함을 더한 제품이다.
/ stnews@fnnews.com 이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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