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택지지구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건축초과 이익환수 3년유예 등을 골자로 하는 이른바 ‘부동산 3법’이 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하면서 을미년 부동산시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기존 정부가 내놓은 저금리 정책이 유지되면서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인기도 지속될 전망이다. 그 동안 과잉공급에 대한 우려로 분양 물량이 준 것도 오피스텔 투자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저금리 시대에 맞게 ‘소형+소액 투자’가 정석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매달 꼬박꼬박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원한다면 입지가 좋은 곳의 소형 오피스텔 등에 소액으로 분산 투자하라는 얘기다.
새해 소액 소형투자로 가장 유망한 곳은 단연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앞 평택 ‘서정벨루스하임’을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고덕신도시 최대수혜지역으로 서정리역에 최초로 공급되는 단지로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인 소형아파트, 상가 등을 분양 중에 있다.
서정벨루스하임은 실 투자금 3,000만원대로 소액투자가 가능하며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고덕신도시는 삼성 산업단지와 협력업체 근로자들이 많아 공실률 0%로 안정적인 원룸 임대사업이 가능한 곳으로도 유명해 투자전망이 밝다.
경부 고속도로 안성IC와 국도38호선에 인접한 단지는 수도권 진입이 쉽다. 1번국도로 오산, 수원, 동탄 등이 바로 연결되는 데다 2015년 수서~평택을 오가는 KTX 지제역이 완공되면 사실상 서울생활권을 누릴 수 있어 직주근접형 알짜단지로 떠올랐다.
특히 평택 내 395만㎡ 규모의 고덕산업단지 삼성전자 입주확정, 진위2산업단지 LG전자 입주 확정 등 주요 사업이 계획대로 완료되면 현재 40만 여명으로 파악되는 평택인구가 5년 내에 2배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다.
거기다 2016년 주한미군 평택이전이 완료되면 관련 인구 8만여명이 추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가도 저렴하게 공급되어, 최근 인근에서 분양한 타단지에 비해 더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한 것도 주목할 점이다.
미군기지이전과 KTX 역사신설, 삼성반도체 공장건설, LG전자입주 등 개발호재가 연달아 생긴 점도 눈길을 끈다. 또한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최근 기획재정부 산하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심사를 최종 통과한 것도 눈 여겨 볼 대목이다.
단지는 서정리역 역세권으로 1인 주거 시 한쪽공간은 침실, 서재 등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2인주거 또한 가능하도록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전세대가 풀옵션으로 제공되며 삼성전자제품, KCC, 이건창호 등 혁신적인 설계를 적용했다.
분양 관계자는 “저금리 시대 실투자금 3,000만원대로 소액투자가 가능한 단지로 소문나면서 새해 수익형 부동산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면서 “분양가가 저렴해 향후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는 물론 고덕단지 공실률 0%로 안정적인 원룸임대사업이 가능한 곳”이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서정벨루스하임 모델하우스에서는 사전 예약 방문 시 사은품이 제공되며, 주말에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방문 전 전화예약은 필수다.
문의 : 031-788-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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