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가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장을 찾아 후배들을 응원해 화제다.
김연아는 9일 오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5'대회장을 찾아 후배들이 경기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김연아가 찾은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2015' 대회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피겨 대회로 오는 3월 열리는 세계선수권 및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대표 선발을 겸하는 중요한 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는 '포스트 김연아'로 불리는 박소연(신목고)과 김해진(과천고)의 맞대결이 펼쳐져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날 경기장을 찾은 김연아는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5' 타이틀 후원사인 KB금융이 특별히 마련한 '김연아와 함께하는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에 참여하고 대회 입상자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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