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동우회는 오는 9일 서울 명동 전국은행연합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신년회를 개최했다.
국세청 전·현직 가족들이 새해 인사를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행사다.
이날 신년회에는 임환수 국세청장을 비롯한 6개 지방청장 및 수도권 간부 등 현직 인사들과 함께 고재일·안무혁·성용욱·서영택·추경석·임채주·손영래·백용호·이현동·김덕중 전 청장이 참석했다.
또 배덕광·백재현 현 국회의원, 장재식·나오연·구종태·김정부·황학수·이용섭 전 국회의원, 김용진·이근영·김성호 전임 장관 등 약 700여명이 행사를 찾았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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