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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투하트’ 최강희, 사람 찌르는 천정명 목격? ‘스릴넘치는 첫만남’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09 23:55

수정 2015.01.09 23:55



‘하트투하트’ 최강희가 천정명과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다.

9일 첫 방송한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에서는 차홍도(최강희 분)가 환자의 목을 만년필로 찌르는 고이석(천정명 분)의 모습을 목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이석은 병원으로 출근하기 전 자신의 연인으로부터 “당신 트라우마 있냐. 엄마한테 사랑 못 받은 걸 이런 식으로 푸는 거냐. 병은 당신이 있는 것 같다”는 독설을 들었다.

이에 고이석은 “내일 이야기 하자”라며 피했고 병원에 출근한 그는 환자들을 상담하며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마지막 환자와 가진 상담에서 갑자기 어지럼증을 호소하면서 힘겨워했다.


이때 마침 차홍도가 고이석의 진료실을 찾았고, 고함 소리가 가득한 진료실 안에서는 고이석이 환자 목을 만년필로 찌르고 있는 듯한 광경이 펼쳐져 있었다.

이후 경찰서로 향하게 된 고이석은 기억을 상실했다고 진술했다.


한편 이날 ‘하트투하트’에서는 고이석이 자살을 시도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tjddlsnl@starnnews.com김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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