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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0일 오후 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류현진은 지난해 10월 귀국해 자선 골프대회, 각종 시상식 등 다양한 행사에 참석해 한국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한편 류현진은 미국 도착 후 체력보강 위주 운동에 전념하며 새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류현진은 오는 2월 다저스 스프링 캠프에 합류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wtcloud@starnnews.com이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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