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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엘사도 울고 갈 ‘러블리 미모’ 과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10 18:47

수정 2015.01.10 18:47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가 ‘겨울왕국’ 공주처럼 빛나는 외모를 자랑해 화제다.

10일 MBC 측은 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주인공 신율 역을 맡게 된 배우 오연서의 아름다운 외모가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하얀색 고려시대 의상과 꽃 모양의 장신구를 착용한 채 공주다운 단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특유의 커다란 눈과 결점 없는 투명피부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오연서는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통해 고려시대의 사랑스러운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 역을 맡아 새콤달콤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주인공을 맡아 40% 육박하는 시청률을 이끌었던 오연서가 이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도 높은 시청률의 힘을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오만과 편견’ 후속으로 오는 19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tjddlsnl@starnnews.com김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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