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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검은 상의에 짧은 바지 입고 男 모델과 밀착 '아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14 14:34

수정 2015.01.14 14:34

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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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의 화보가 재조명받고 있다. 설현이 출연한 영화 '강남 1970'이 개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설현은 지난 2013년 만 18세 때 남성 잡지 '아레나옴므플러스'에서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속 설현은 농염한 가죽 톱 원피스를 입은 채 관능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설현은 상의를 탈의한 채 재킷만 걸치고 있는 장기용에게 밀착해 아찔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한편 설현은 1995년생으로 지난 2012년 AOA 싱글 앨범 'Angels' Story'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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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