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는 14일 사흘간의 일정으로 부산 벡스코(BEXCO)에서 '2015 스펙타큘라(Spectacular)'를 개최했다. '스펙타큘라'는 매년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과 회원간의 친목 도모를 위한 행사로, 올해는 약 1만20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5 스펙타큘라'에서는 회원들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유용한 영양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세션이 진행된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1998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루이스 이그나로 박사와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인 이왕재 박사가 각각 균형 잡힌 뉴트리션과 단백질 섭취 및 저혈당 지수(Glycemic index)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회원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지원을 위해 다수의 유명 경제경영저서 작가인 공병호경영연구소 공병호 소장이 '1인 기업가의 성공법'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더불어 수년간 적극적인 나눔 활동에 앞장서 온 회원들에게는 '제2회 한국허벌라이프 인도주의자상' 수여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며, 15일 진행 예정인 'HFF 자선 콘서트'의 티켓 판매 수익금을 포함한 총 1억 5000만원의 기부금을 카사 허벌라이프가 출범된 다섯 곳의 아동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올해 스펙타큘라 행사를 통해 한국허벌라이프 성장의 원동력이며 적극적인 나눔 활동에 앞장서 온 회원들의 열기를 느낄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한국허벌라이프는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으로서 앞으로도 회원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강연 및 행사를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전파하겠다"고 전했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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