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지난 16일 오후 서울 필동로 CJ인재원에서 신입사원 입문교육 수료식 및 부모님 초청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29명의 전국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출신 신입사원들이 대표이사로부터 사령장과 배지를 수여받았다. 특히 CJ대한통운은 신입사원들의 입사 축하 선물로 양복 정장을 선물했다. 이들 신입사원은 출신지, 전공 등에 따라 택배·항만하역·물류센터·국제물류 등 전국 각지의 사업장으로 배치돼 18일부터 출근한다. 사진은 신입사원들이 수료식에서 새로운 출발에 대한 다짐과 각오를 담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lionking@fnnews.com 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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