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캐세이패시픽 프리미엄 기내식 제공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20 10:36

수정 2015.01.20 10:36

홍콩 대표 항공사 캐세이패시픽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과 손잡고 1월 한달간 일등석 승객에게 프리미엄 기내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로운 프리미엄 기내식은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샌프란시스코, 보스톤, 일본 도쿄 등 홍콩에서 출발하는 6개 장거리 노선의 일등석 승객들에게 올해 말까지 매달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프리미엄 기내식에는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홍콩의 수석 셰프이자 미슐랭 스타셰프인 웨 어퍼센스키가 참여했다.

기내서 맛보는 최고급 호텔의 코스 요리 콘셉트로 최고급 푸아그라를 곁들인 전체요리부터 그릴에 구운 랍스터 등을 선보인다.


캐세이패시픽 도미니크 페레 기내서비스 총괄 매니저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최고급 호텔의 유명 셰프들과 협력해 특별메뉴를 개발했다"며 "2015년에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꾸준히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unandmi@fnnews.com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