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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母, 효린에 연애 조언? “남자들은 연약한 여자를 좋아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24 08:58

수정 2015.01.24 08:58



효린의 어머니가 효린에 연애 코칭을 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효린이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 어머니는 딸 효린과 식사 중에 “30살에는 결혼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효린은 “난 할 수 있는 거 다하고 늦게 결혼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에 효린 어머니는 “남자친구 있으면 꼭 데리고 와라.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라고 질문했다.

효린 어머니는 효린이 “딱히 눈에 들어오는 스타일 없다”라고 대답하자 “너를 감당할 수 있는 남자가 있겠냐”라고 말해 효린을 당황케했다.

이어 “남자들은 가녀리고 연약한 여자들을 좋아한다더라. 만나보면 너 같은 애가 없는데 왜 다 모르지”라며 효린에 연애 코칭을 했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효린은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들을 공개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tjddlsnl@starnnews.com김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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