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패션

피부 나이 되돌려주는 부위별 안티에이징 케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28 13:28

수정 2015.01.28 13:28

▲ 라비다 모델 김하늘 / 스타일뉴스

새해 한 살 늘어난 나이와 함께 따라오는 주름. 요즘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일 것이다. 겨울철에는 난방 탓에 건조한 실내와 추운 날씨는 피부 노화를 부추긴다. 평소 생활 습관과 탄력, 주름 개선 화장품을 사용해 지속적인 관리를 시작하자. 피부 나이를 거꾸로 흐르게 만들어 줄 것이다.

팔자, 이마, 눈가, 목 주름 등 주름도 다양하다. 무엇보다 얼굴 중심에 있는 팔자주름은 인상을 좌우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나이 들어 보이거나 고집이 세 보이는 인상처럼 보인다. 팔자 주름을 예방하고 완화하면 동안 외모뿐만 아니라 좋은 인상까지 줄 수 있다.

팔자 주름관리, 동안 얼굴 위한 첫걸음

평소에 엎드려 자거나 높은 베개 사용, 오징어와 사탕 등 딱딱한 음식을 즐겨먹는 것은 팔자 주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생활 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 주름 예방을 돕는 베개 도움을 받아도 좋다. 잠꿈 'T베개'는 옆으로 누워도 얼굴 눈 아래 뺨 부위가 눌리는 것을 막아준다. 팔자 및 일자 주름 등 안면 주름살 발생을 예방한다. 바로 누웠을 때는 목 주름을 막아준다.

1. 클라란스 ‘엑스트라-퍼밍 아이 크림’
2. RGII '프레스티지 EX 팔자주름 크림'
3. 라비다 '링클 솔루션 넥 크림' / 스타일뉴스

깊고 굵은 팔자주름 개선을 도와주는 RGII '프레스티지 EX 팔자주름 크림'을 사용해보자. 주름개선 기능성 원료 승인을 받은 성분이 함유됐다. 입 주변 팔자 주름처럼 깊은 표정주름을 집중적으로 개선하도록 도와준다. 피부 친화성이 뛰어나 자극이 적다. 피부탄력을 결정짓는 콜라겐 생성에 탁월한 효과와 피부 근본부터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아침저녁으로 입을 크게 벌려 ‘아, 에, 이, 오, 우’를 3~5번 반복해 입 근육 운동을 한다. 검지로 콧방울 바로 옆을 3초간 지긋이 눌러주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하면 팔자주름 개선에 효과가 있다.

소홀 할 수 없는 눈가·목 주름 관리

팔자주름 외에도 눈가 주름은 안티에이징 케어에서 빼놓을 수 없다. 눈가 피부는 매우 얇아 건조하고 늘어지기 쉬워 꾸준하게 관리해야 한다. 클라란스 ‘엑스트라-퍼밍 아이 크림’은 주름, 눈꺼풀 처짐, 다크 서클 등 눈가 고민 해결을 도와준다. 생기 있고 어린 눈가를 만들어준다.

여자들의 나이테라 불리는 목 주름은 자칫 얼굴에 비해 관리가 소홀해지기 쉽다. 목도 꾸준히 각질 제거와 자외선 차단, 영양 공급을 해줘야 한다.
라비다 '링클 솔루션 넥 크림'은 천연 우방자 추출물과 노니 열매를 함유했다. 노화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어 목 주름 예방을 도와준다.


소망화장품 관계자는 "잘못된 생활 패턴으로 생긴 주름은 쉽게 없어지지 않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하루 8잔의 물을 마셔 충분한 수분을 섭취 하고 안티에이징 제품과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는 습관은 좋은 인상을 가진 동안 얼굴을 만들어 줄 것이다”고 말했다.

/ stnews@fnnews.com 김신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