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日 르와지르호텔 명동 상륙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2.01 17:46

수정 2015.02.01 17:46

일본 5성급 호텔 체인인 '르와지르 호텔'이 서울 명동 밀리오레 건물에 문을 열고 외국인 관광객과 비즈니스 고객 유치에 나선다.


국내 호텔 전문 운영기업인 산하에이치엠과 일본 솔라레 호텔&리조트 그룹은 지난달 31일 서울 명동 르와지르 호텔에서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국내에 '르와지르 호텔 서울 명동'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bhoon@fnnews.com 이병훈 기자
日 르와지르호텔 명동 상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