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상 21세기라파병원장은 최근 대한신경외과학회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신경외과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는 안 원장이 평소 지역 사회 봉사와 의료의 발전에 끊임 없이 노력해 많은 의료인의 귀감이 돼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안 원장은 좋은삼선병원 진료과장, 프라임병원 원장, 바른병원 진료과장, 바로세움병원 원장, 우리들병원 진료과장을 역임하면서 지금까지 경추·요추 수술 및 비수술적 시술 7000건 이상 집도를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1세기라파병원은 비수술우선진료로 척추, 디스크, ·관절 질환을 주사와 운동으로 치료하며 척추수술 전방, 측방, 후방 모두 가능한 전문 병원이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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