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는 100% 천연 유래 안티에이징 크림 '슈퍼 스프라우트 크림'(사진)을 출시한다.
프리메라 '슈퍼 스프라우트 크림'은 발아흑미, 발아흑콩, 발아흑깨의 천연 안티에이징 효능을 담은 피토-스프라움™과 피부 수분 보유 및 피부 보호막 생성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스킨 베리어 스쿠알란™이 피부를 건강하고 생기있게 가꿔주는 주름개선·미백기능성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100% 천연 유래 성분으로 프랑스 유기농 인증 기관 '에코서트'(ECO-CERT)의 유기농 인증을 획득했고, 동물성 원료, 광물성 오일, 합성색소, 인공향 등의 유해 성분을 배제하는 4-프리 시스템(4-free system) 적용 포뮬라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부드럽게 스며드는 제형과 산뜻한 허브향은 기분 전환 효과까지 선사한다. 가격은 5만5000원 대.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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