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점포별로 다양한 설 선물세트와, 패션 잡화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정육 알뜰 1호 세트'(한우 보섭살.불고기.국거리)를 19만 8000원, '정육 특선 1호세트'(한우 1등급 등심로스.부채살.불고기.국거리)를 32만원에 판매한다. 청과매장에서는 '프레가 혼합세트'를 10만5000원, '실속 혼합세트'를 7만5000원에 내놓는다.
잠실점에서는 오는 8일까지 '여성 구두 설 선물 특집전'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도 점포별로 다양한 '설 선물 상품전'을 진행한다.
압구정본점은 주말 동안 1층 해당 매장에서 '화장품 설 선물 베스트 기획전'을 진행한다. 에스티로더, 랑콤, 키엘 등 유명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표 기획상품으로 에스티로더 갈색병 리페어세트 15만5000원, 랑콤 레네르지 아이크림 세트 9만8000원, 키엘 울트라 러브 키트 7만5000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청정목장에서 키운 최고급 한우, 자연 농법으로 일궈낸 명품 과일, 강원도 인제 설악산의 청명함을 품은 굴비 등 다양한 설 선물을 판매한다. 또 전 점포에서 선 선물 고객에게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20만원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어린이 설 선물로 좋은 뽀로로, 타요 기프트 카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영등포점 A관 1층에서는 명절 선물로 '패션소품 설날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CK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며 양말세트를 8000~ 3만원, 스카프를 5만~18만원 등 특가에 선보인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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