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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쉬 / 스타일뉴스 |
러쉬가 '러쉬 스파' 이태원점 오픈 기념 행사를 지난달 29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 속에서 스파 테라피스트들의 설명과 함께 진행됐다. 또한 새로운 스파 프로그램인 ‘하드 데이즈 나이트’가 공개됐다. 영국 대표 밴드 비틀즈의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러쉬 스파 음악을 총괄하고 있는 사이먼 에머슨과 리버풀 출신 소녀 그룹 스틸링십에 의해 재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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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쉬 / 스타일뉴스 |
호소력 짙은 보컬의 목소리와 잔잔한 음률로 진정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트리트먼트다. 편안한 파자마를 입고 포근한 침대에서 진행되며 근육을 스트레칭해 온몸의 긴장을 풀어준다.
‘태양의 서커스’에서 영감을 받아 끈을 이용해 마사지해 공중에 떠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비틀즈 노래의 제목이기도 한 ‘Let it be’라는 글씨가 천장에서 천천히 움직인다. ‘순리에 맡기라’는 의미로 명상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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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쉬 / 스타일뉴스 |
러쉬 스파는 영국 전통과 아름다운 자연, 시골집에서 느낄 수 있는 안락함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영국 전원의 가정집에 있는 듯 아늑한 분위기에서 휴식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2012년 영국, 일본, 프랑스에 이어 4번째로 한국에 압구정점을 오픈하며 첫 선을 보였다. 새롭게 문을 연 이태원점은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stnews@fnnews.com 김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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