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신문고 앱은 기존의 웹사이트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국민의 안전신고와 제안을 접수해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 등 해당 부서에서 7일 이내에 처리하도록 조치하고, 결과를 문자 또는 이메일로 신고자에게 알려준다.
안전신문고 앱은 안드로이드 운영체계 모바일 기기용으로 우선 제공되며, 아이폰 운영체계(IOS) 앱은 이달 중순 이후 내려받을 수 있다.
지난해 12월 12일 정식으로 문을 연 안전신문고로 접수된 신고는 이날 현재까지 2788건에 이르고, 이 가운데 2310건이 '처리 완료'됐다.
1434건은 신고자의 요구대로 개선됐으며 205건은 부분적으로 수용됐다.
jyyoun@fnnews.com 윤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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