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재판관은 1961년 고등고시 13회에 합격, 서울고법 부장판사·마산지법원장·서울형사지법원장·서울고법원장과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을 지냈다. 1997년부터 2001년까지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유정씨, 아들 원준·원일씨, 며느리 오나연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2호실, 발인은 10일 오전 9시, 장지는 경기도 광주시 충현동산.
mountjo@fnnews.com 조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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