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대는 최근 세계 여러 나라의 생활과 문화를 이해해 글로벌 제품을 디자인하기 위한 국제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와타나베 교수는 1992년 일본 치바대 공학박사 학위를 수여했으며 SEICO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했고 2008년부터 일본 치바대학교 국제교류 부총장으로 재직중이다. 2007년부터 치바대학 공학대학원 디자인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글로벌 아시아 디자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