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은평구, 오리엔탈 외식업체와 아동 무료 급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2.09 08:58

수정 2015.02.09 08:58

서울 은평구와 ㈜오리엔탈푸드코리아는 이번 2월부터 은평구 지역아동센터 22개소 600여명의 아동에게 무료식사를 제공한다. 식사 제공은 매달 2회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은평구 아동복지증진을 위해 양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시작됐다.

이 사업에 참여한 ㈜오리엔탈푸드코리아는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이다.
오리엔탈푸드코리아는 직영 코코샤브 은평본점에서 지난 3일 구립유스광현청소년지역아동센터에 아동이 무료식사를 했다.



지역아동센터는 원하는 날짜에 저녁식사를 할 수 있으며 샤브샤브 및 샐러드바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식사예절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dikim@fnnews.com 김두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