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9일 차별화된 후강퉁 투자 컨텐츠 제공 및 투자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월간 후강퉁 레터(Letter)' 서비스를 시행한다.
후강퉁 레터는 중국증시 동향과 전망, 종목/업종별 등락 정보 및 유형별 유망 포트폴리오 등 중국 주식투자에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아 이메일로 제공하는 투자정보지다. 특히 상해, 홍콩, 대만의 유안타금융그룹 중화권 리서치 네트워크에서 생산한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보다 현장감 있는 투자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유안타증권은 중국시장의 최근 이슈 및 테마분석을 바탕으로 작성한 '스토리가 있는 후강퉁 투자'를 매주 화요일 발간하고 있으며, tRadar 증권방송을 통해 중국 증시 개장/마감 시황 및 이슈, 유망종목 투자정보를 매일 2회 방영하는 등 한 차원 높은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후강퉁 레터는 유안타증권 후강퉁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1회 발송되며, 일반 고객은 가까운 지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