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대상은 관내 약4만6000개 사업체이고, 90명의 조사원이 참여하며 전국 시·군·구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사업체조사는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28일까지는 인터넷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 사업체의 응답부담을 줄이기 위해 행정자료를 최대한 활용할 예정이며, 시·도별 자율항목을 신설해 지역경제 현안을 파악할 예정이다.
조사결과는 산업정책 및 중소기업 지원정책 등 수립에 활용되며, 각종 경제 관련 통계조사의 모집단 제공에도 널리 활용된다.
잠정결과는 2015년 9월에, 확정결과는 12월에 공표한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사업체조사 대상 사업체는 조사원 방문 시 반드시 조사요원증을 확인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정보통신과 시정통계팀(031-590-2082~3)문의하면 된다. jjang@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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