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퍼스가 설 명절을 맞아 무료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아틀란3D 클라우드(이하 아틀란3D 앱)' 고객을 위한 '설에는 설레는 첫 내비, 아틀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설을 맞아 첫 운전을 하게 될 신규 운전자에게 아틀란3D 앱의 편의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방법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아틀란3D 앱을 다운받고, 설날에 방문하게 될 고향이나 여행지 등 경로를 탐색 후 캡쳐 해 아틀란3D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에 오는 13일까지 올리면 된다. 주변 지인을 많이 태그해 이벤트를 소개할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당첨자 발표는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20만원 상당의 한우선물세트(5명), 10만원 상당의 홍삼선물세트(10명), 3만원 주유권(20명), 2인 영화예매권(50명) 등 경품도 제공한다.
한편, 아틀란의 안드로이드용 무료 앱 '아틀란3D 클라우드'는 3D 내비게이션에 클라우드 기술을 접목해 가벼운 용량과 빠른 반응, 친절한 길 안내가 최대 장점으로 2014년 말 기준으로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바 있다. 주요 특징으로 △실감나는 리얼3D지도 △가벼운 용량 빠른 설치로 바로 사용 가능 △업데이트 없이 항상 최신지도 △실시간 교통정보를 이용한 빠른길 안내 △실시간 검색 랭킹 서비스 △상세지도 미리받기 서비스 등이 있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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