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글로벌 경제지표들은 뚜렷하게 개선세를 보이지 못하고, 다소 정체된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전반적인 글로벌 증시들도 다시 부진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면서 "이 때문에 단기적으로 국내증시가 추세적인 상승세를 보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과거보다는 변동성 요인들이 많이 줄어들었고, 국제유가도 어느 정도 저점을 확인하고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다는 점들을 감안하면 여전히 증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열어둬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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