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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10일 "매출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서프라이즈 수준"이라고 밝혔다.
하나대투증권은 한세실업의 2015년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21.2%, 31.2% 성장한 1조5926억원과 1219억원 수준으로 추정했다.
박 연구원은 한세실업 실적추정치 상향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4만5000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lkbms@fnnews.com 임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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