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미니 쿠퍼와의 컬러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유모차 '미니버기'가 '블레이징 레드'와 '볼케닉 오렌지' 컬러 제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미니버기 '블레이징 레드'는 강렬한 색상으로 사용자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도와주며, '볼케닉 오렌지'는 화사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이 특징이다
미니버기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유니온잭', '블랙잭', '페퍼 화이트' 3가지 색상과 함께 총 5가지 컬러를 보유하게 됐다.
미니버기는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 가능한 컴팩트형 디럭스 유모차로 미니 쿠퍼 자동차의 디자인과 버켓 시트의 안락함, 쿠션감을 영유아 발달 구조에 맞게 적용했다. 5.9kg의 가벼운 무게에 170도 침대형 시트를 장착해 신생아의 편안하고 안정된 자세를 유지시켜 주며 '충격 흡수(스프링 서스펜션)' 기술을 적용해 야외에서 느끼는 잔여 진동을 흡수, 분산시키는 등 안전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미니버기 블레이징 레드·볼케닉 오렌지의 소비자 가격은 45만원이며 블랙잭·페퍼화이트은 48만5000원, 유니온잭은 46만5000원이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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