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알바생 권익보호와 근무환경 개선 등 사회 전반에 건강한 아르바이트 문화를 구축하고자 기획됐다.
캠페인은 아르바이트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내용뿐만 아니라 감동과 웃음을 담은 에피소드 등 다양한 주제로 매월 두 가지 이야기로 전개된다.
이번 달 방송되는 이야기는 '엄마의 전화'편이다. 구정연휴에도 아르바이트를 하며 가족과 오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편의점, 마트 등 우리 생활 곳곳에서 편의를 제공해주는 전국 모든 알바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알바천국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르바이트생의 권익보호 향상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건강한 아르바이트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tinap@fnnews.com 박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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