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패션

휠라, 설 선물로 '디즈니 책가방' 제안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2.10 10:23

수정 2015.02.10 10:23

휠라코리아는 초등학생을 위한 설 선물로 '겨울왕국', '아이언맨', '빅히어로' 등 인기 애니메이션 주인공을 모티브로 한 '디즈니 책가방을 추천했다. 서울 잠실 휠라 롯데월드몰점에서 아역 배우 박민하와 이믿음·마음 형제가 '휠라 디즈니 책가방'을 선보이고 있다.
휠라코리아는 초등학생을 위한 설 선물로 '겨울왕국', '아이언맨', '빅히어로' 등 인기 애니메이션 주인공을 모티브로 한 '디즈니 책가방을 추천했다. 서울 잠실 휠라 롯데월드몰점에서 아역 배우 박민하와 이믿음·마음 형제가 '휠라 디즈니 책가방'을 선보이고 있다.

휠라코리아는 설을 앞두고 초등학생을 위한 선물로 '디즈니 책가방'을 추천했다.


휠라와 휠라 키즈 브랜드는 2015년 신학기를 겨냥한 '겨울왕국', '아이언맨', '빅히어로' 등 인기 애니메이션 주인공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책가방을 출시했다.

휠라의 '디즈니 책가방'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가 디자인에 반영돼 동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에코 퀄리티(Eco Quality) 인증을 획득하고, 사용자 중심 설계로 기능성을 강화해 아이와 부모의 니즈 모두를 충족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휠라 관계자는 "디즈니 책가방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가 적용돼 있어 신학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부담감도 덜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갖춰 실용적인 명절 선물로도 인기를 얻어 추가 물량을 투입했다"고 덧붙였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