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민트 색상의 999, 1600, 580 시리즈로 구성된 '어반 익스플로레이션 팩'(사진)을 출시한다.
'어반 익스플로레이션 팩'은 뉴발란스만의 쿠셔닝 기술인 애브조브(ABZORB) 시스템을 적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1600', 1996년 러닝화로 처음 출시돼 현재 대표적인 클래식화로 자리매김한 '999'가 포함됐다. 또 지난 1994년 출시된 트레일러닝화 MT580에 레브라이트(REVlite) 기술을 적용한 'MRT580'도 함께 구성했다. '어반 익스플로레이션 팩'은 220㎜부터 285㎜까지 남녀공용 사이즈로 선보이며, 가격은 제품별로 14만9000~16만9000원이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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