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거동이 불편해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 및 금융상담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어르신 등을 위해 무료진료 및 금융교육·상담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했다.
최근 독거노인을 상대로 한 보이스 피싱 및 불법사기 금융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예방법 등을 '알면 힘이되는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7계명' 등 팜플렛으로 제작 배포했고 금감원의 '원스톱 금융상담 서비스(1332)'를 홍보했다.
또한 독거노인 및 지역주민 500여명을 위한 설맞이 떡국나눔 행사(12일)에 사용할 쌀(6포, 15Kg)과 한방의약품을 전달했다.
조효제 금감원 금융교육국장은 "보이스 피싱 등 금융사기에 노출되어 있는 어르신들에게 금융교육과 상담을 실시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ijeon@fnnews.com 전선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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